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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

미용사는 어디서 머리를 자르는가

미용사는 개인이 속한 미용실의 다른 사람에게 머리를 자르는 경우가 많다.

 

그랬을때 한 우물에 계속 고여버리는 현상이 생기는 것 같다.

 

다른 미용실에 가서 색다른 기술을 얻을 기회를 놓치는 셈이다.

 

우리가 기존의 환경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경험해봐야 하는 이유도 이와 같다고 생각한다.

 

예를들어 무언가 궁금해서 같은 업계의 동료에게 물어본다면 전문적인 답변은 얻을 수 있겠지만, 새로운 견해는 얻기 어려울 것이다.

 

왜 우리가 무언가를 고민하다 전혀 관련업계가 아닌 사람들에게 상황을 이야기했다가 괜찮은 인사이트를 얻은적이 있지 않은가?

 

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추천하는 이유의 큰 핵심이 이것이라 생각한다.

 

나의 울타리를 벗어나 새로운 울타리에서 전혀 다른 경험이 매우 값지기 때문이라 생각한다.

 

 

- 2023.03.07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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